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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함께하는 방산, 변화하는 방산, 발전하는 방산




방산시장상인연합회
회장   조기섭


안녕하십니까? '방산시장상인연합회' 창립 32주년을 축하드리며 22대 회장 조기섭, 여러분께 인사 올립니다.


찌는 듯한 삼복더위와 모진 비바람에도 가을걷이의 풍성함으로 화답하는 자연에 농부의 땀방울도 좋은 거름은 아니 었냐고 하늘 향해 미소 지어봅니다


'방산시장상인연합회' 회원 여러분 반갑습니다.

그리고 '방산시장상인연합회'창립 32주년을 축하해 주시기 위해 바쁘신 중에도 참석해 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또한 오늘의 방산시장이 있기까지 열정과 봉사로 버팀목 되어 주신 역대 회장님, 21대 회장 김교선 상임고문님을 비롯한 임원 여러분께도 감사 인사 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22대 회장으로 선출해 주신 것은 '낮은 자세로 섬기어 보다 높은 곳을 지향하라'는 회원 여러분의 바램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한 제 22대 임원 모두는 발로 뛰는 성실함과 작은 일에도 고민하는 세심함으로 모든 회원님들의 유익과 '방산시장상인연합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짐합니다.


존경하는 ‘방산시장상인연합회’ 회원 여러분!


지금은 시장경제 상황을 한 나라 경제로 말할 수 없는, 글로벌 무한 경쟁시대 입니다. 최근, 국내외 여러 소식은 '세계 경제가 어렵다' 연일 전하고 있고, 우리는 고민이 깊어질 수 밖에 없는 시기입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조금 생소했던 단어가 어엿한 현실로 다가옴을 느낄 때, 우리는 무엇을 준비하고 적용해야 하는가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저는 4차 산업혁명 중, 인공지능 분야에 관심을 모아 보겠습니다.


인공지능은 사람과 사물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존에 상상도 못했던 빅데이타가 쌓이고, 새로운 알고리즘 적용하여 산업 전반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경우 소비자의 관심분야, 구매의사, 요구사항 등 여러 데이터를 활용하여 고객의 요구를 넘어 먼저 제안도 할 수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지금 당장 무엇을 준비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인공지능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빅데이타 이듯이 우리가 이루어 온 하나 하나의 자료는 훗날 큰 기반 데이터가 될 것이기에 소중하게 다루고 다각도로 정리, 공유하는 모습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이번에 성대하게 치러진 '제2회 방산시장포포남여박람회'는 앞으로 우리가 지향할 여러 면을 제시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 준비로 서울 시민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 미래는 잘 준비되고 있는 것입니다.


저는 우리 '방산시장상인연합회' 회장이라는 자리가 저에게는 한없이 기쁘고 과분하지만 마냥 기뻐하기만 할 수 없는 중책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저희 '방산시장상연합회'는 그 간 여러 훌륭한 분들께서 발전의 업적을 쌓아오셨고 오늘날 그 토대 위에 번영의 시간을 누리고 있음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항상 회원분들과 함께 생각하며, 더 나은 연합회를 위해 고민하여, 안으로는 '방산시장상인연합회'가 이어 온 번영의 끈을 두텁게 하고, 밖으로는 '방산시장상인연합회' 위상 제고와 부러움을 넘어 존경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산시장의 방산(芳山)은 '향기 나는 산'을 의미 합니다. 힘찬 성원과 격려로 상인연합회를 응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과거를 소중히 여기고 미래로 새롭게 도약하여, 향기 나는 '방산시장상인연합회'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끝으로, 방산시장 창립 32주년을 빚내기 위해 참석하신 회원 그리고 내외빈께 다시 한 번 감사 인사 드립니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과 행운이 함께 하길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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